한국의 남녀 갈등의 근간에 중국인이나 한국여자만 있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요. 애초에, 한국의 좌파를 지원했던 것은 중국만이 아니라 미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미국의 질서로부터 이탈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박정희, 전두환 정권을 악마화했으나 그러한 작업을 이어서 진행하던 기업인들과 애초에 한국에서 미국의 질서에 저항하는 남자들을 등장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여자의 관계지향적 심리를 활용해서 그러한 심리적 속임수를 오랜 시간 퍼트려왔던 것입니다. 물론, 지금은 미국의 질서에 속하는 편이 한국사람들을 위해서 좋은 길입니다.

일론머스크는 미국의 이익과 관련이 있는 인물입니다. 한국 여자들이 점진적으로 한국 남자들을 공격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느낄 정도로 일상이 되어 버렸을때, 손을 뒤집은 것입니다.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한국 여자들의 인생을 파괴하고 공격하는 것을 '정의구현'의 일종으로 소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놀이'에는 전 세계 남자들 뿐 아니라 타국의 여자들도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렇게 되면 한국사람들의 민족주의는 훼손될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일론머스크의 X 국적 표시 사건은 지금부터 한국 여자들을 공격할 명분을 명확하게 부여하고 한국 남자들에게 외국 여자들만 만나게 하는 방향을 유도함으로써 한국에서 일본제국 시즌2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경제 위기는 스테이블 코인의 확산으로 방어하면서 최종적으로 유대계 세력의 소유로 종결 날 가능성이 있으며, 그러한 흐름이 한국 사람들을 전쟁터에 나가게 하는 것보다는 나은 방향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 1980년대에 미국은 일본 경제를 파괴 할 목적으로 일본 여자들을 내세워서 일본 남자들을 공격했던 적이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3고(고학력, 고수입, 고신장)가 아니면 루저 취급 했으며, 점진적으로 요구사항이 감소하기는 했으나 일본 남자들을 향해서 비아냥 거리면서 그들을 정신적으로 파괴해서 노예로 만들려는 시도를 했었습니다. 그 세대가 지금 일본 남자들 뿐 아니라 일본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세대인대, 그 작업을 한국에서 그대로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남자들은 어린 시절 부터 군대를 포함해서 꾸준하게 사회적으로 여자들에 의해서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일을 해도 동일임금을 받고 있으며 심지어는 돈을 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을 참고 있었던 가장 주된 이유가 있다면 같은 나라 사람이라는 역사적 관점에 의한 동질감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 역사적 동질감, 그러니까 민족주의는 세계시민주의를 퍼트리려는 세력의 입장에서는 매우 거슬리는 것입니다. 이유 불문하고 같은 나라 사람 편을 들기 때문입니다. 지금 그 동질감에 금이 가는 장면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역사적인 순간이며, 또 어떻게 보면 한국남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한국 여자들을 적으로 간주하고 경제 전쟁을 걸기 시작하는 신호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국가관의 소멸로 이어지게 되는데, 애초에 세계시민주의는 세계 단일 정부를 표방하기 때문에 그들의 관점에서는 나쁠 것은 하나 없는 방향 일 것입니다. 늘 드는 생각입니다만 세상은 참 기묘합니다. 자기 민족의 역사가 아닌 외세의 수탈이었던 역사를 자신의 역사라고 자부심을 갖는 중국의 한족들이나, 한반도에 이권이 모이면서 침을 흘리고 있는 세계의 여러 세력들에게 한국 남자들을 이용해서 한반도에 정착할 수 있는 수단을 주는 것에 적극적인 한국 여자들이라니,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과연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부터 한국에서는 '합리적 이기주의'를 활용해야 살아 남을 가능성이 높으며, 무엇보다도 '도파민의 분비를 유도하는 능력'이 주된 능력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상황을 심각하게 만든 자들은 아닌 척하겠지만 이제 이 문제에 동조했든 안 했든 간에 한국 여자들은 공격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치, 과거에 한국 남자들이 무조건적인 공격 대상이 됐던 것처럼 말입니다. 더 지켜봐야겠지만 글로벌 어젠다에 포함 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살펴볼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차라리, 세계시민주의를 먼저 공부해두고 준비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민족의 나라가 부족 단위로 격하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가능성은 남겨둬야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좋든 싫든 온갖 굴욕을 감수하더라도 한국인과 가까운 일본이나 몽골, 만주족 등을 포섭해서 경제 규모를 유지해야 될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안 그래도 내려가는 출산율의 막 타를 쳤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북한이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한민족의 멸종을 방어하는데 동참한다면 또 모르겠지만 북한도 일본의 영향력 안에 있는데다가 지배계층만 잘 먹고 살면 그만이라는 마인드라 가망이 없습니다.
미국이 한국을 일본과 중국으로 부터 확실하게 분리하기 위해서 한국 남자들을 활용하기로 결정한 것이 맞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 국제결혼을 지원하는 작업뿐 아니라 한국 자체를 AI로 장악하려는 시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물론, AI 작업은 이미 진행 중입니다. 일본의 사례를 본다면, 버블 경제 이후의 일본 여자들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했지만 멀쩡한 일본 남자들은 초식남을 넘어 절식남이 되어버렸으며 변태적이고 문제가 있는 남자들만 무책임하게 여자를 만나러 다녔습니다. 이후에 그녀들 상당수가 부모세대의 연금으로 연명하면서 살았으며, 그것마저도 없는 여성들은 길거리에 나와서 적극적으로 성매매를 했었습니다. 여성들의 몰락을 지켜보면서 지금 일본의 20대 여성들이 한국남자를 쳐다보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이라는 의미입니다. 일본은 문화적으로 어린아이와 노인만 보호하지만 한국은 여자도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여자들은 아마도 부모세대의 부동산에 의존하면서 살아가게 될 것인데, 그 부동산에 위기가 찾아오면 무언가 매우 많은 것들이 달라지는 상황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복잡하거나 혼란스러운 것을 좋아하지는 않기 때문에 적당히 넘어갔으면 합니다만 시대적 흐름이 혼돈을 부르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화한다면 맞추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쨋든 제가 봤던 친절한 여자들을 존중하면서 살아 갈 것이며 동시에 모든 남자를 공격 대상으로 인지하는 여자들은 철저하게 무시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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