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먹고살기 힘들다 보니 갈등은 점점 최고조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내부의 남녀 갈등은 이제 완전히 다른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는데요. 국가로부터 이용당하고 버려진 남자들은 과거와 다르게 합리적 이기주의가 결론적으로 옳은 선택이었다는 사실에 전반적으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자국민이라는 개념은 점진적으로 그 힘을 잃어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일본 여성에 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일본 문화 자체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상황을 일본제국의 부활로 이해해야 되는지, 아니면 새로운 형태의 한국과 일본의 융합으로 이해해야 되는지에 관해서는 시간을 두고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분명한 사실이 있다면 일본 여성들이 점진적으로 한국 남성과 결혼해서 아이를 출산하게 된다면 그 아이는 높은 확률로 한국에 우호적인 일본인으로 크게 될 것입니다.

버튜버 문화는 일본에서 비롯됐습니다. 애초에 캐릭터로 성적 매력을 포함한 남성의 도파민 분비를 자극할만한 요소에 관한 깊은 연구는 일본에서 오랜시간 시도되어 왔습니다. 현재 버츄얼 캐릭터를 내세워서 방송을 하는 사람들은 고객의 도파민 분비가 촉진되는 것과 관련된 전문가들이며, 대체로 애니메이션 히로인을 흉내 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듯합니다. 인간은 고된 일에 의해서 몸과 정신이 모두 망가지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어떤 보상 호르몬이 작동할만한 요소가 없다면 심각한 우울증에 빠지게 될 가능성이 증가하며, 결과론적으로 그 인간의 노동력 자체가 훼손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일본 사회에서는 의도적으로 행복한 느낌이 사회에 만연하도록 유도하는 경향이 짙었으며 그 방식에서 여성이 제공 할 수 있는 성적 매력을 이용해서 남성의 정신적 만족감의 보존을 추구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쟁은 아니지만 전쟁과 유사한 생존 경쟁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위안부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편이 타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생산력이 증가했습니다.
지금의 한국 남자들 중에서 기득권들은 일본을 경계하거나 일본과 비지니스적으로 연결고리를 모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기득권이 아닌 사람들은 일본 여성에 관한 동경의 정도가 점진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명백한 이유는 한국 남자에게 있어서 한국 여자보다 일본여자가 더 이득이 되는 이유가 있기 때문 일 것입니다. 책임감의 정도에 관한 이득도 존재하겠지만 그 무엇보다도 국가로부터 한국남자들이 버림받았다는 역사적 사실과 한국여자들을 의도적으로 불공평하게 추대했다는 억울함이 자리 잡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 남성들이 국가로부터 이용당했다는 개념에 관해서는 과거 군대에서 주던 월급을 보면 바로 납득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버튜버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은 한국 남자들이 일본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이 반영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무려, 한국인이 일본식 활동명을 사용하더라도 특별히 위화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말입니다. 어떤 야망 있는 남자라면 한국 여자들에게 적개심을 느끼고 움직이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대부분의 한국 남자들은 본인의 대에서 유전적으로 소멸하는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분위기는 결과론적으로 한국 여자들의 승리로 귀결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마도, 외부에서 들어오는 새로운 남성 그룹 혹은 여성 그룹들에 의해서 한국사회가 다민족화 되면서 민족주의가 최종적으로 소실되고 세계주의로 전향될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면 한반도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기득권 세력들이 그것을 원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의 원주민들이 피지배계층으로 밀려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불안감에 일본을 욕한다고 해서 상황은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수의 한국 사람들이 선택했던 방향성은 결과론적으로 공멸이라는 사실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래드팀이냐 블루팀이냐 하는 것은 애초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 래드팀이든 블루팀이든 간에 꼭대기로 올라가면 같은 세력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어떤 싸움이든간에 결과론적으로 금융세력이 투자한 것의 가치만 오르면 되는 겁니다. 최근 중국에서 많은 금융 자본들이 나갔지만, 그 인프라는 장악했습니다. 중국이 멸망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일본도 상당 부분 장악하고 있는 것 같으나 일본 사람들이 저항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완전히 금융세력에게 시장을 열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몇번의 폭락을 경험할지는 몰라도 한국인들이 가난해지고 그들이 충분히 주워모은 이후에는 다시 오르는 특이한 이벤트가 발생될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들이 투자한 경로에서만 말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발생한 젠더 갈등도 그들의 사전 작업이었다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 사전작업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잘못된 선택을 해버렸으며 그 선택에 의한 결과는 되돌릴수 있는 것이 아니게 됐습니다. 한국 여자든 남자든 이 싸움의 시작점은 아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전쟁을 발생시킨 녀석은 발을 빼버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현실화 되는 상황들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받아들여야 되는 입장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언젠가 공무원 합격이나 대기업 입사 같은 것이 가능할 거라고 믿고 학원비와 생활비로 부모님을 어렵게 만들면서 제대로 된 일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최대한 빠르게 쿠팡이라도 나갔으면 더 나은 상황이 됐을 것입니다. 한국사회의 젠더 갈등도 비슷한 맥락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고 옳다 그르다를 따지다가 나이를 먹어서 40대 50대가 되어버린다면 한번뿐인 아까운 인생을 스트레스만 겪으면서 소비하게 될 것입니다. 이득을 보기 위해서 혐오를 조장한 세력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서 노예처럼 감정 노동에 시달리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는 의미입니다.
한국 남자들은 필연적으로 자신에게 공격적이지 않은 여자를 찾아가게 될 것입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방식이라 누구도 그런 움직임을 탓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들을 관심에 두고 있으나 그 이유는 한국 남자들 특유의 무조건적인 헌신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챙기는 문화는 사실 같은 성인끼리 비정상적으로 취급됩니다. 어른이 아이를 챙길 수는 있지만 성인 남성이 성인 여성을 마치 아이를 챙기는 것처럼 챙기는데 심지어 그 성인 여성의 주장이 남성에 비해서 더 강한 힘을 지니고 있는 한국의 상황은 고대부터 내려오는 종교관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지금은 종교라는 자각조차 하지 못하고 문화에 녹아있는 것입니다. 그 관념이 지금 깨지기 직전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우리' 라는 공동체 의식의 파괴는 매우 부정적인 결과를 발생 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시대적 흐름은 참 잔인합니다.
이 문제는 매우 자연스럽게 한국인과 일본인의 혼혈이 탄생하는 과정에서 종식 될 것입니다. 그 길을 한국을 컨트롤하는 금융세력도 원하는 모양이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일반인이 대응할 수 있는 수단 같은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도파민이 팡팡 터지는 매력을 발산하거나 그러한 장치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만 대체로 생존이 가능한 구도로 가고 있는 것처럼 시대적 흐름은 어떻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미래에 혼자가 돼서 병에 걸리고 후회를 하게 되는 수많은 한국여성들은 다음 세대에 중요한 교훈을 남기고 늘 그랬듯이 아무 문제없다는 듯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중국인들은 한국을 점령하고 일본을 공격하기 위한 빌런으로 설계 됐기 때문에 그들은 여전히 한국여자 시늉을 하면서 인터넷에서 온갖 종류의 한국 남자를 향한 욕을 쏟아 낼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한국 남자 시늉을 하는 외국인이 한국 여자를 공격하면서 동시에 중국 남자가 한국 남자보다 우월하다는 인상을 퍼트릴지도 모를 것입니다. 이 문제의 배후에는 중국만 있는 것도 아니며, 어떤 거대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앞길을 막는자는 무사하지 못할 만한 그런 위협적인 설계 말입니다. 물론, 같은 한국인 중에서도 배신자 그룹이 그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들을 일반적인 방식으로 분별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한국에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 이러한 관념에 지배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누군가의 말에 따라서 살다보니 사람을 분별하는 능력을 상실하고 겁에 질려서 다른 사람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벌벌 떨면서 무작정 도와달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개를 들고 그 사람을 올려다보시길 권합니다. 정말로 같은 편이 맞는지 한 번은 분별을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온갖 종류의 일그러진 관념을 지워내면 원래라면 소중하게 다뤄져야 되는 것을 바닥이 던져 버렸다는 것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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