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는 분들 중에서 진입한 이후에 원하는 가격이 올 때까지 그대로 대기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요. 그런 전략은 매우 높은 리스크를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익절과 손절에 관한 요령과 그러한 작업을 하는 이유에 관해서 적어두겠습니다.

※ 저는 주식투자를 권하지 않으며, 투자는 투자가의 책임입니다.
주식을 할때 익절과 손절을 하는 이유
주식에서 익절이란 플러스 상태에서 판매해서 수익을 확정하는 것을 의미하며, 손절이란 마이너스 상태라고 하더라도 더 하락하기 이전에 손실을 확정하고 판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익절과 손절을 떠밀려서 진행해서는 곤란할 수 있으며, 스스로의 투자 감각이나 투자 지식에 의해서 계산된 접근이 되어야 합니다.
이 분야에 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어도 간단하게 이해가 될만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만약, 1주에 1만원하는 주식을 100개 샀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상태에서 다음날 10%가 올라서 110만 원이 됐습니다. 물론, 1주에 1만 1천 원이 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다음 날 그 10%가 모두 빠졌습니다. 이 경우에는 최대 110만 원까지 올랐던 자산가치가 다시 100만 원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여기서 그대로 손절하면 다행이지만 -10% 이하로 내려가면 주저하기 시작하다가 -30% 이하로 하락하면 포기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익절 요령을 대입해보겠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강한 슛이 나오면 30%에서 50% 정도를 익절 합니다. 자리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데 제 개인적 투자 기준을 바탕으로 자리가 좋으면 30%, 자리가 나쁘면 50% 정도를 익절 하는 편입니다.
100만 원이 110만 원이 됐을 경우 절반을 팔았으면 55만 원이 남게 됩니다. 55만 원이 다음날 10% 하락하더라도 5만 5천 원이 마이너스되기 때문에 49만 5천 원이 됩니다. 이미 익절 한 돈이 있기 때문에 합산하면 104만 5천 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올랐을 때 절반을 익절하고 그 나머지가 전부 하락했다고 하더라도 이득 상태로 끝나는 것입니다. 손절은 아무리 최하로 잡아도 출발시점으로 합니다. 물론, 55만 원에서 더 올라버리면 그냥 내버려두고 더 먹으면 됩니다. 당연히 최종 수익은 줄어듭니다만 최종 손해도 줄어듭니다. 주식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 좋은 자리가 있다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식을 해본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정치주를 비롯한 어떤 트리거가 존재하는 주식이 아니라면 10% 올린 이후에 다음날 10%나 내리지 않습니다. 물론, 처음 폭발적으로 상승 했을 경우에 그 상승 비율을 보고 손절라인을 상향 조절해야 되며, 이미 익절 한 상태로 수익을 챙겼기 때문에 손절라인에 도달했을 경우에 손절을 하더라도 최종 결론은 플러스로 끝나는 것입니다.
관련글 링크 : 주식투자의 기초, 지지선과 저항선을 이해하면 흐름이 보입니다
결국, 저항선과 지지선을 살펴보면서 상승세의 시작 위치를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익절과 손절만 잘해도 주식에서 수익을 발생 시키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진입 자리는 지지선을 인정해주는지를 보고 기준으로 잡고 익절 라인은 강한 슛이 나오지 않는다면 저항선에 근접하기 전으로 상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물론, 여기서 부과적으로 국제정세라는 트리거가 점화되면 매우 심각한 위기가 발생될 가능성이 상승하므로 국제적 흐름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에 접근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제 정세는 일반적인 상황 발생에 관한 접근보다는 세력 간의 싸움에 관한 접근으로 이해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즉, 차트가 의미가 없다거나 국제정세가 의미가 없다는 말을 하는 유사 전문가가 존재한다면 무시하는 편이 나을 것입니다. 특히, 세력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확실하게 비전문가로 분류하는 편이 나을 것입니다.
저는 소소하게 투자를 하고 있는 일반인 수준에 불과합니다만 이 바닥의 진짜 고수들은 차트와 국제정세를 두고서 미래에 발생시키기로 예정되어 있는 큰손들의 계획을 유추하기도 합니다. 세상에 발생하는 여러 사건들은 설계된 것들이 많습니다.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면 정신이 이상한 음모론자 취급을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케이사인 수익실현, 이후에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테마
가상화폐 관련 주식의 상승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속단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쉬어 갈 수는 있습니다. 물론, 그대로 올라갈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적당한 선에서 익절하고 나왔습니다.



익절과 손절을 반복하면서 나름 잘 챙겼으니 눌림목을 조성하고 있는 다른 테마를 살펴보고 있는데요. 위세아이텍(065370), AP위성(211270)을 관심을 두고 보고 있습니다. AI테마와 저궤도 위성 테마에 속해 있는 기업들입니다.
물론, 이노뎁(303530)도 매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주포가 올리기 전에 무슨 짓을 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중입니다. 앞서 다른 글에서도 적어뒀듯이 그냥 올리는 주포도 있지만 극단적으로 하락시키면서 공매도로 이득을 보고 올리는 주포도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적어두고 있습니다만 저는 투자를 권하지 않으며, 주식투자는 기본적으로 초보자가 진입하면 80%가 넘는 확률로 원금을 잃어버린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투자기록을 적어두고 있을 뿐입니다.
'주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 휴머노이드 연합, 로봇이 노동자를 대체하기 전에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는 변화 (5) | 2025.08.08 |
|---|---|
| AI 대전환 임박, 인공지능 주도권 싸움과 사라지는 일자리 (4) | 2025.08.07 |
| 미투온(201490) 주가 상승, P2E 게임과 암호화폐 (5) | 2025.06.14 |
| 케이사인(192250) 주가 상승, 국내 대기업의 코인 진출 가능성 증가 (5) | 2025.06.11 |
| 주식 시나리오 만들기, 한국의 미래 예측과 대응 전략 (3) | 2025.06.08 |
댓글